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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천독(一千讀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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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(220805) 농촌소멸과 일자리창출 해결 방법에 대해
글쓴이 김도균 급식지원부 대리 작성일 2022-08-05
첨부파일

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다산 정약용 선생의 삼농(三農)정책인 ‘편농(便農), 후농(厚農), 상농(上農)’을
경기도에서 구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. 김 지사는 7월 20일 화성시 라비돌 리조트에서 개최된
한농연경기도연합회(회장 황병덕) ‘2002 시군읍면동 지역관리자 역량강화교육’에 참석해 이같이 밝혔다.


김 지사는 “‘편농’을 위해 스마트농업, 혁신농업을 중점 추진하고, ‘후농’을 위해 강소농·자연순환농업 등으로
농가소득 증진에 나설 것이며, ‘상농’을 위해 농업·농촌·농민 지위 향상을 위한 경기농정을 적극 펼칠 것”이라고 피력했다.

출처 : 한국농어민신문(http://www.agrinet.co.kr)
 
더 이상 스마트농업은 기존농민을 배척하는 자본의 억압이 아닌 거대한 기후변화속에서 선택할 수 밖에 없는
대안으로 가고있는 것으로 보입니다.
농민이 한명 한명 개인사업자와 같이 모든책임을 온전히 지는 방식이
지속된다면 대규모 농업이 가능한 개인만이 살아남을 것입니다.
이성희 농협중앙회장은 문회일보의 인터뷰에서
“우리 농가는 농업 소득보다 농업 외 소득에 의존하고 있다” 라고 말하며 지역농촌의 소멸을 농업소득이 아닌
다른 무언가로 대처하는 현실 지적하고 있습니다.
출처 : 문화일보(http://www.munhwa.com)

물론 자본에 의한 스마트팜이 처음에는 대세적으로 진행되겠으나 협동조합형 스마트팜 혹은 공공형 스마트팜으로
농업도 사업이 아닌 좋은 일자리로로 점차 개선한다면 농촌소멸과 일자리창출을 동시에 해결할 수도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됩니다.